올해도 철새처럼 시슬리 블랙 로즈 사용 시즌이 돌아옴.
여전히, 아직도 크림 마스크는 비행기 탈 때 잘 쓰고 있다.
펠리뻬가 선물해 준 기프트 카드로 크림만 살까 하다가
추가 결제하고 둘 다 들어있는 패키지를 안고 옴.
마지막 방울까지 남김없이 사용할 걸 아는 제품은
결제 전에 고민이 없다.
(가격만 고민이지..;;)
귀여운 오일 샘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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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에 고민이 없다.
(가격만 고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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