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Beau" Jean Paul Gaultier
장폴고티에의 르보 르 퍼퓸. 작년 연말에 선물받았는데, 간직만 하고 있다가 어제 제법 쌀쌀한 기온 탓에 이 향수의 보유 현황 (?) 이 갑자기 떠올랐다 . 이곳의 겨울에 잘 어울리는 향을 기대하며 언박싱을 했다. 캔이 빡빡해서 쉽...
장폴고티에의 르보 르 퍼퓸. 작년 연말에 선물받았는데, 간직만 하고 있다가 어제 제법 쌀쌀한 기온 탓에 이 향수의 보유 현황 (?) 이 갑자기 떠올랐다 . 이곳의 겨울에 잘 어울리는 향을 기대하며 언박싱을 했다. 캔이 빡빡해서 쉽...
공기는 쌀쌀하고, 햇살 좋은 오후 오랜만에 Ale가 근황 업뎃하러 와서 커피 마시러 나갈까 하다가, 역시나 집돌이들답게 집에서 차를 마시기로 하고, 함께 먹을 빵을 배달 시켰다. 두둥. Chaval은 아순시온 로컬들이 대부분 동의할 맛집이다. 나...
🍀 💚 from Asunción, Py🇵🇾
🕰️ 2nd floor
감정의 날씨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모두가 예민한데, 정작 나는 무감각해졌다. 시간이 없는 건지, 집중력이 없는 건지. 생각은 많은데, 생각이 없는 상태. 이곳은 몇 시간 후에 태풍이 도착한다. 이번에도 일기예보가 틀렸으면 좋겠다 . ...
딱 1년 전부터 오픈을 기다렸던 파파이스.. 25년 말에 오픈하자마자 맛이 보고싶었으나.. 줄이 너무 길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배달 앱에 등장할 때까지 버텼다. 드디어 PedidosYa에 등장! 생각해 보니 파파이스 마지막으로 먹은 지 정말...
2026 is the new 2016. Has the trend of nostalgia for ten years ago finally come to an end??? 음.. 정말 달라보인다..
올해도 철새처럼 시슬리 블랙 로즈 사용 시즌이 돌아옴. 여전히, 아직도 크림 마스크는 비행기 탈 때 잘 쓰고있다. 펠리뻬가 선물해 준 기프트카드로 크림만 살까 하다가 추가 결제하고 둘 다 들어있는 패키지를 안고 옴. 마지막 방울까지 남김없이 사용할...
향기로 기억하고 싶었던 Punta del este ,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 최근 가장 즐겨 사용하는 Les Eaux de CHANEL Paris - Édimbourg. 혼자 반복해서 걷고 걸었던 그 거리의 사이사이에 와닿던 바닷바람의...
감정의 날씨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모두가 예민한데, 정작 나는 무감각해졌다. 시간이 없는 건지, 집중력이 없는 건지. 생각은 많은데, 생각이…
Julio Enciso & Melissa Cardona ❤️
Paraguay Dior Beauty팀이 보내준 선물(감사해요💕) 한 달간, 천천히 써봤다. 이 향은 금방 판단할 수 없었다. 처음엔 …
아순시온에 머문 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곳에서 겪어보지 못한 순간들 이 많다. 이번이 나의 첫 번째 Bodas de Oro…
Sigo siendo una nómada de las espumas. Nunca me quedo con un solo limpiador,…
어른은 가끔, 아무 맥락 없어도 추억 속을 산책해야 한다. ( 뜬금 따위 없다 . 궁서체 마렵다.) A veces los adultos …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형성되어 일시적으로 향유된 공동의 취향은 내향적이다 . 현재의 호소가 아닌 , 미래의 추억에 대한…
🍀 💚 from Asunción, 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