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첨단 기술에 익숙해져 살아가고 있다.
궁금한 것, 이해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손끝을 몇 번만 움직이면 되는데,
지나친 편의에 익숙해져서인지 그 ‘손끝을 움직이는’ 동작에도 부담 혹은 귀찮음을 적잖이 느끼니 말이다.
번역에 많은 노력이 들지 않음에도,
생소한 문자는 원초적인 거리감을 조성하기 좋은 수단이다.
그래서 나는 한국어로 포스팅을 하고 있다.
Julio Enciso & Melissa Cardona ❤️
아순시온에 머문 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곳에서 겪어보지 못한 순간들 이 많다. 이번이 나의 첫 번째 Bodas de Oro…
Paraguay Dior Beauty팀이 보내준 선물(감사해요💕) 한 달간, 천천히 써봤다. 이 향은 금방 판단할 수 없었다. 처음엔 …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형성되어 일시적으로 향유된 공동의 취향은 내향적이다 . 현재의 호소가 아닌 , 미래의 추억에 대한…
Sigo siendo una nómada de las espumas. Nunca me quedo con un solo limpiador,…
Today, the morning repeated itself in the same familiar pattern. I stared for…
어른은 가끔, 아무 맥락 없어도 추억 속을 산책해야 한다. ( 뜬금 따위 없다 . 궁서체 마렵다.) A veces los adultos …
En estos días, las comunidades dedicadas a bolsos de lujo están ardiendo con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