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말에 오픈하자마자 맛이 보고싶었으나..
줄이 너무 길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배달 앱에 등장할 때까지 버텼다.
드디어 PedidosYa에 등장!
아직 가까운 쇼핑몰에 오픈을 안 해서, 로베르또 동네에 있는 지점에 시켰는데
맛본다고 이것저것 시켰음에도 배달이 진짜 빨랐다.
배달시키면 포장 때문에 죄책감이 다 든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종이봉투 하나에 마구 담아 달라고 하고 싶은데..
Wing~~ 맛있다. 12조각에 52,500Gs 면 가격도 저렴한 듯..
케이준 프라이,
L사이즈로 시켰는데.. (아 36,500Gs / 5~6달러 정도 하겠다.)
상자에 담겨 봉투에 싸여 왔는데도 겉바속촉.
이제 감튀는 버거킹이랑 파파이스 둘 다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