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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yes Paraguay 파파이스 파라과이

mar 6, 2026 0 comments
딱 1년 전부터 오픈을 기다렸던 파파이스..

25년 말에 오픈하자마자 맛이 보고싶었으나..
줄이 너무 길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배달 앱에 등장할 때까지 버텼다.

드디어 PedidosYa에 등장!


생각해 보니 파파이스 마지막으로 먹은 지 정말 10년도 더 넘은 듯..


아직 가까운 쇼핑몰에 오픈을 안 해서, 로베르또 동네에 있는 지점에 시켰는데
맛본다고 이것저것 시켰음에도 배달이 진짜 빨랐다.



배달시키면 포장 때문에 죄책감이 다 든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종이봉투 하나에 마구 담아 달라고 하고 싶은데..



Wing~~ 맛있다. 12조각에 52,500Gs 면 가격도 저렴한 듯..



파라과이의 패스트푸드 퀄리티는 정말 만족스럽다.

여기도 사람들이 음식에 정말 진심인지라..

텐더도 겉바속촉.

그러니까 딱 기억하던, 그리고 제품 사진 보면 예상되는 맛인데 그 이상.


케이준 프라이,
L사이즈로 시켰는데.. (아 36,500Gs / 5~6달러 정도 하겠다.)

상자에 담겨 봉투에 싸여 왔는데도 겉바속촉.
이제 감튀는 버거킹이랑 파파이스 둘 다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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